음악을 통해 땅끝까지 복음이 전하기 위해 초창기 선교지 도착전부터 태국선교를 위해 치앙마이를 수없이 오가며 가르친 학생들로 10여 년 전에 창단한 코타이오케스트라(단장 바비 선교사)가 1월 20일(토) 오후 6시 태국 북방의 장미인 치앙마이 파얍대학교에서 제9회 코타이 오케스트라 정기콘서트가 성황리에 마쳤다.
축사와 격려사로 태국 CCT교단.부총회장 Pongsak Sintumat. Baptist denomination. Prateep Dee 부총회장. 치앙마이 한인회 박용빈 회장이 무대 인사를 하고 주태 한인선교사 김농원 회장 및 멀리 버마에서 카랜 목회자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한 40여 명 미얀마 목회자들과 많은 내외귀빈들, 현지인 5백여 관객이 입장한 가운데 치앙마이에서 유일한 KOTHAI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찬양곡과 크로스오버 곡들이 연주될 때마다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초청 연주자로 유럽과 한국에서 활동 중인 작곡가이며 바이올리니스트인 JOHN HWANG의 BTS-Per mission To Dance Prince-Puple Rain을 연주하여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으며, 이번 콘서트 도네이션 박스를 통해 모아진 금액은 지역 학교에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쓰여졌다.
짧은 시간 선교의 밑걸음이된 코타이오케스트라는 앞으로 태국선교의 복음의 불씨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