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선교사훈련원에 참석했던 훈련원생들이 성결신문 본사를 방문해 편집국장 정연동 목사와 환담했다. 정연동 편집국장은 훈련원생들에게 “선교사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해외선교사훈련원에 입소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교육기간 동안 선교의 비전을 재확인하고 훈련원생간에 인적네트워크가 형성”되길 기대했다.
또한 “모든 수련 기간을 마치고 해외에 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후에는 각 대륙의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선교지의 메신저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훈련원생들은 “신문이 고국과 선교지를 잇고, 선교사와 선교사를 잇는 복음의 도구로 쓰임받게 된 것을 감사드린다”며 본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정연동 편집국장은 사장 이종훈 장로를 대신해 방문한 훈련원생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