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선교
신앙
나의 교회개척 이야기
선교지편지
 
 
뉴스 홈 선교&신앙 선교 기사목록
 
국경없는 기자회 “북한은 인터넷 적대국”
“주민들 인터넷 사용 못하고, 체제 선전에 이용“
2011-03-31 오전 11:42:00    성결신문 기자   


국제 언론감시단체인 ‘국경없는 기자회’(RSF)가 북한 당국이 극소수의 특권층에게만 인터넷 접근을 허용하고 있다며 북한을 ‘인터넷 적대국’으로 지목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RSF는 지난 3월 11일 ‘세계 사이버검열 반대의 날’을 맞아 발표한 보고서에서 “북한 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평양 인민대학습당과 김일성대학, 김책공대 정도”라며 “북한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카페’의 1시간 사용료는 주민 평균 월급에 절반에 해당하는 8달러로 일반 주민의 인터넷 접근은 차단돼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몇 년 전부터 평양 등지에서 북한 주민들이 손전화기(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전화기로는 인터넷은 물론 국제전화도 사용할 수 없다”고 전했다.

RSF가 지목한 ‘인터네 적대국’에는 북한 외에도 미얀마, 중국, 베트남,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포함됐다. 보고서는 또 “북한이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를 통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트위터’에 계정을 운영하고 유투브를 통해 체제선전 영상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며 “당국이 인터넷을 통한 체제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 지진·쓰나미 현장에서
브라질 기독단체, “복음주의 기독교인 확산”
선교 기사목록 보기
 
  선교&신앙 주요기사
이승훈 “나도 성결가족”
에벤에셀의 축복
스위스, 이슬람사원 첨탑건축 금..
지진참사 아이티에서 한국선교사..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사람..
세 가지 소원(잠30:7~9)
망후, 집전, 질주하라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