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선교회가 지난 3월 19일, 서울 신촌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예배와 전략회의, 교제의 시간 등 정례회의를 가졌다.
1부 예배는 행정총무 정병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전 교단총무 허광수 목사의 기도, 대표회장 김기헌 목사의 설교, 총회 선교부장 정연동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회의는 공동회장 라건국 목사의 사회로 열렸다. 16명의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일본 선교지를 위한 합심기도, 동북아 선교사역 소개, 발전적 방안수립 등의 전략회의가 있었다.
동북아 선교회는 선교사역에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현지교회
개척 및 건축 지원, 신학교 사역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고, 이번 4월에는 C국 신학교의 두 번째 졸업식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