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8일, 인터콥은 훼드럴웨이 코엠 TV 공개홀에서 최바울 선교사를 강사로 선교세미나를 개최했다. '21세기 세계환경과 세계 체제'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200명이 참석했다. 최 선교사는 “계몽주의의 폐단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성과 지성을 절대시 여기는 이 시대를 비판”했다. 또한 “성경의 권위는 절대적인 것임을 강조하고, 과학과 이성의 권위 아래에 성경의 권위를 두는 이 세대의 죄악을 비판”하였다. 또한 최 선교사는 “이 시대 흐름은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이 무너져 내리고 있으며 과학적 지식을 중심 삼은 인간 중심 시대이다”라며 “하나의 인류 공동체와 평화를 주장하고, 이성을 절대시 여기며 살아가는 자들에 대해 경계심을 늦춰선 안된다”고 당부했다.
인도성결교회 목회자부부 총회본부 방문
5월 26일 인도성결교회 목회자부부가 총회본부를 방문해 총무 최귀수 목사와 환담했다.
최 총무는 예성교단의 선교정책에 대해 설명했으며, 인도내 성결교회의 확산과 부흥을 기원했다.
이날 복된교회 류우열 목사가 함께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