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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서 온 편지-이명환 목사
미 유학 꿈꾸는 학생들 멘토 되고파
2011-06-28 오후 3:28:00    성결신문 기자   


저는 New Man Vision Center를 담임하고 있는 이명환 목사입니다. 청소년 인재양성과 재 파송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미국에 온지 5년이 되었습니다. Good Neighbor Youth Church 라 이름 하는 청소년 교회에서 1년 8개월 인재 양성에 힘쓰다가 또 다른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서 New Man Vision Center를 시작한지 3년 2개월이 지났습니다.

미국에 오기 전에 안디옥교회(신화석 목사)에서 16년 동안 어린이 사역을 비롯한 청소년 전문 사역자로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다가 오래전부터 기도했었고 꿈꿔왔던 청소년 인재 양성과 재파송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미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Azusa Pacific University에서 MACE 과정을 밟고 있으며 놀웍교회에서 청소년사역 팀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주된 사역은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구원의 자리에 이르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자라나게 하는 것이며,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 다시금 세상에 재 파송하는 것이 주 된 사역입니다. 또한 학생들이 더 좋은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진학 할 수 있도록 진학 전문가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진로를 돕고 있습니다.

New Man Vision Center가 세워진 목적 중에 또 하나는 미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센타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자라나게 하며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기도해주시고 많은 격려와 후원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문의: 다음, 카페/NMVC 또는 New Man Vision Center)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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