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노창영)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2011선교대회를 개최한다.
‘핍박받는 전세계 지하교회 성도들을 돕자’를 주제로 열리는 대회에는 중앙아시아에서 비밀 지하교회 네트워크를 설립한 사역자가 강사로 나서 보안이 유지된 상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픈도어 이사 교회를 중심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23일 혜림교회(김영우 목사)를 시작으로 26일 개봉교회(노창영 목사)에서 오픈도어의 밤을 갖는다.
이어서 28일 분당임마누엘교회(신현필 목사)와 상남교회(김명재 목사), 30일 가리봉교회(최홍규 목사), 10월 2일 중앙장로교회(김춘식 목사), 5일 반월중앙교회(박종배 목사)에서 예배를 드린다.
오픈도어선교회는 복음을 대적하는 지역에서 핍박받는 성도들을 은밀히 지원하는 사역을 하는 초교파 국제단체로서 1955년 네덜란드에서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