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8일 성지교회(김성종 목사)가 교단 원로목사 회원들을 초청하여 위로와 격려, 그리고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성지교회의 원로목사 초청은 여섯 번째 열린 행사로 김성종 목사는 “앞으로 은퇴까지 원로목사님들을 12번 더 초청하겠다”며 인사했다.
이날 위로행사에는 일평생 교단과 교회를 위해 헌신한 59명의 원로목회자 부부가 참석해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성지교회의 성장과 김성종 목사의 승리하는 목회를 위해 또한 교단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기도하였다.
점심식사 이후에는 시흥지방회 새하늘의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창조자연사 박물관’에 가서 담임 박승식 목사의 안내로 박물관을 관람하고 교회 소개를 듣고 뜨겁게 기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원로목사회는 지난 8월 30일에는 능력교회(이동석 목사)의 초청으로 섬김을 받은 바 있으며, 당시 원로목사회에서는 수해를 입은 교회를 돕기 위해 성금을 모아 총회본부에 접수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