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규 장로(신월동교회)
아버지여 이 땅을, 병든 이 땅을 보시옵소서
죄 용서를 받고 병든 육체를 고쳐주고
영생천국을 값없이 주셨는데
왜 죄악과 불신은 더하여 갑니까
아버지여
이 땅의 성전과 교회를 보시옵소서
날마다 말씀 듣고 새벽·철야 기도하고
찬송하며 통회 자복하건마는
왜 하늘나라 사람으로 변화되어 살지 못합니까
아버지여
이천년 전 말씀하신 그 언약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 말씀을 외치는 내가 먼저 행하게 하옵소서
죄 많은 이 하루를 감사하고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