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원생 손호영(화목교회)
그동안 많은 선교단체에서 다양한 훈련들을 받아왔기에 3박 4일의 해외선교사훈련에 대한 사모함보다는 평신도로써 성결교단을 더 이해하고 교회에서 파송받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고 참석했다. 감사하게도 좋은 선교국장님을 만났고 나와 비슷한 나이의 전도사님들과 좋은 목사님, 사모님들을 만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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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의 곳곳에 복음의 증인들을 만나게 하셔서 나를 깜짝 놀라게 하셨고, 선교사로써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물으시니(순교) 주님 앞에 나에게는 역시 어떠한 소망 없음을 보게 하셨다. 목사님들의 선교에 대한 관심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더욱더 파송교회(후원)의 수준을 벗어나 이 마지막 때 주님의 재림을 위해 조건 없는 연합으로 함께 열방으로 나아가고 싶은 소망을 갖게 하셨다. 교단에서 혹시 아무런 실질적인 도움이 없을지라도 오직 주님만으로 충분함을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