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카자흐스탄에서는 종교법에 따라 성인신자 50명을 확보하지 못한 교회는 모두 재등록을 거부당하면서 최소한 579곳의 교회와 이와는 별개로 수많은 소수예배공동체들이 폐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적으로 볼 때 교회 재등록서류를 제출한 교회의 13%가 등록을 거부당하고 있다. 또 등록을 거부당한 교회의 목사들이 당국에 소환되어 더 이상 모임을 갖지 말라고 협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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