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회기 총회 참석을 위해 9개 해외지방회에서 방한한 해외선교사들이 총회방문과 함께, 해외선교위원회(이하, 해선위) 소속 위원들의 교회를 방문해 선교보고를 가졌다.
해선위 위원장인 참좋은교회 김원교 목사는 김중현(호주) 선교사를 초청했으며, 복음영광교회 라건국 목사(해선위 서기)는 김한주(캄보디아) 선교사와 김익환(필리핀)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대회를 가졌다. 주찬양교회 홍사진 목사(해선위 회계)도 여러 선교사들을 초청해 위로회를 가졌다.
해외선교의 실무를 맡고 있는 총회 선교국에서는, “올해 총회 참석 해외선교사들은 기존의 파송교회에서뿐 아니라, 해선위 위원 교회 순회를 통해 좀 더 다양한 선교보고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협력해준 해선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