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회기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이상문 목사)가 지난 7월 5일 메이필드호텔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사무총장 배상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수석부위원장 김만수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위원장 이상문 목사가 설교했다. 이상문 목사는 “91회기 국내선교위원회가 예수의 흔적을 남기는 위원회가 되도록 역량과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고용복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91회기 국선위 첫 회의가 열렸다.
이날 위원들은 2년 임기동안 역점 사업으로 1억 프로젝트의 계속진행과 신개척훈련학교 출범, 전도훈련원 개원을 준비하고 이전부터 해왔던 성결전도대 활성화와 교회성장세미나, 부교역자세미나 개최 등의 사업계획을 내실 있게 진행해 가기로 결의했다.
한편 총회 임원회에서는 모두 41명의 국내선교위원회 위원들을 선임했다. 다음은 위원 명단. (목사)고신원 공요섭 김동환 김만수 김병진 김상렬 김성은 김순근 김신호, 김영수(서울) 김영택 김현기 김형조 노윤식 민중기 박광일 박병지 박종학 박충신 배상도 배정규 송도현 송용현 송재원 신건재 신용백 양준기 위성섭 유우열 이무형 이상덕 이상문 이상복 이을휘 이종만 이종복 이흥배 전영호 정성환. (장로)김진수 서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