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차례에 걸친 세계선교여행을 통해 53개국에서 선교사역을 펼쳤던 신화석 목사(안디옥교회/사진)가 8월 17일 제7차 세계일주선교사역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파리를 기점으로 해 칠레, 우르과이, 볼리비아, 에콰도르, 파나마, 베네수엘라 등의 남아메리카 6개 국가를 순방하는 일정이다.
신 목사는 출국 전 인터넷을 통해 “은퇴 전에 240개 국가를 순회하려는 선교사역을 계획하고 있다”며 기도와 물질의 후원을 부탁했다. 9월 중순 귀국 예정이며 이번 선교사역에는 신화석 목사 외에 김양원(신망애 대표) 목사 부부와 김승호(안디옥교회 선교국장) 목사가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