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 조일구 목사가 총회를 대표해 투병중에 있는 목회자를 방문하고 위로금 전달과 함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조 총무는 지난 8월 25일 이수필 목사와 정기채 목사를 각각 방문하고 사랑의저금통을 통해 마련된 위로금을 전달했다. 조 총무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건강을 지켜주실 것”이라며, “총회를 비롯해 전국교회가 함께 염려하며 기도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용기와 힘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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