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에서 사역중인 선교사들이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교단지 ‘기독공보’에 따르면 해당 지역 선교사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의 소멸을 위해, 또 현재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의 회복을 위해 기도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재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로 지금까지 2200여명이 사망했으며, 이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회의를 여는 등 세계 각국의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