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전도사 [성결교신학대학원 3학기]
인생의 후반전에서 처음 해외로 떠나는 선교 여행!
선교의 달인이신 정연동 원장님의 아낌없는 성원과 영적 충만함과 선교사의 사명이 충만하신 라건국 교수님과 팀원 9명과 3분의 선교사님들을 협력하게 해주셔서 5일간의 귀한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보게 하시었고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일하심을 알게 해 주셨으며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린다.
선교 첫째날 Paradise교회(신윤철 선교사), 둘째날 산타쿠르즈교회(강일 선교사), 셋째날 Cavite Loving Holiness교회(서명철 선교사)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축호전도와 어린이 사역. 문화 체험, 심방 전도 및 예배를 드렸다. 선교지의 영혼들을 바라보며 아버지의 마음을 안고 중보 하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다가갔다. 하나같이 그들에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고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아이들이 웃으며 우릴 향해 손을 내밀었다 그 누구도 슬퍼 보이거나 어두워 보이지 않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희망이 보였다. 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러 왔는데 이들이 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는 순간들이었다. 풍선과 사탕을 하나씩 받아 들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뿌듯하기도 했고 쌀을 전달해 주며 심방 사역할 땐 너무 은혜롭고 감동 그 자체였다. 더 섬겨 주지 못한 마음에 가슴이 내내 아팠고 마음이 찡했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주님의 사랑이 이곳의 영혼들에게 더 풍성함으로 역사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아쉬움을 끝내 감추지를 못했다.
또한 학교가 세워지기를 소망하는 터전에 가서 땅 밟기를 하며 하나님을 가슴으로 품는 학교가 세워질 수 있도록 협력자를 보내달라고 또한 말씀으로 교육하는 학교가 세워지기를 합심해서 기도하며 짧은 일정이지만 주님의 사랑이 축복의 통로가 되어 이 곳의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의 씨앗이 심겨져서 많은 열매가 맺혀 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미션 트립에 많은 도전과 감동을 받았다.
이번 선교를 통해 강한 영적 도전과 현지에서 생생하게 많은 경험을 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은혜로운 선교 일정을 마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