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5일(주일)부터 10일(금)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성결대 24기 동기회(회장 최상현 목사)에서 김완구(수원평안), 진상만(오산성결), 한은기(이천중앙) 목사 세 부부가 필리핀 톤토에서 사역하고 있는 동기 김숙향 선교사를 방문하여 성경공부 및 부흥회를 인도하고 돌아왔다.
오전에는 선교센터에서 사역하는 필리핀 현지 리더들을 훈련하는 일정을 가졌고, 저녁에는 부흥회로 은혜가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72명의 침례식도 있었다. 태풍이 시작되어 매일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낮에는 사역자 리더들, 새벽과 저녁으로는 80여명의 리더들과 학생들이 나아와 훈련받고 은혜의 시간을 드리는 모습에 선교하는 이들도 함께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김숙향 선교사는 필리핀 톤토의 러브센터와 드림센터 두 곳을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