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안디옥선교포럼이 오는 5월 2일(월)~4일(수)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왜 한국 선교인가? <한국 선교 세계 선교의 모델이 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안디옥성결교회(신화석 목사) 고양성전에서 개최된다.
본 선교포럼은 강기안(아르헨티나) 강순신(마다가스카르) 송형관(태국) 윤원로(카메룬) 이은옥(인도) 임원혁(뉴질랜드) 정영태(파키스탄) 정운교(남아공) 정홍기(루마니아) 한정국(KWMA) 선교사 등 국내 최고의 선교 전문가들과 현재 선교 현장에서 탁월한 열매를 맺는 검증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포럼의 좌장, 발제자, 응답자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되고 있는 한국선교의 환경 속에서 한국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선교의 정체성을 극복하고 새로운 전략수립을 통하여 답보된 기존의 선교 전략의 변화와 개혁의 바람을 일으켜 다시 한번 21세기의 세계선교의 모델로서 한국선교가 자리매김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포럼을 준비하고 있는 신화석 목사(안디옥성결교회)는 “안디옥선교포럼이 21세기 한국선교의 실제에 대하여, 그리고 21세기 선교의 대안으로 부상한 우수한 한국선교의 가능성, 대륙별 권역별로 차별화된 다양한 선교전략들을 효과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선교 동역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제3차 안디옥선교포럼은 이제까지 안디옥교회 선교팀이 방문한 76개 국가 중에서 이루어진 각 나라의 선교전략을 권역별 코디네이터를 통해 선교현장의 듣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안디옥선교포럼은 참석하는 자격에 제한이 없다. 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자에게는 포럼 자료집과 점심과 저녁식사도 무료로 제공한다.
제3차 안디옥선교포럼에 참여를 원하시면 4월 24일까지 안디옥교회 전화 (031-970-0191, 준비위원회 010-3633-8244)로 접수하면 된다. 교회 홈페이지(www.antiochc enter.org)에서도 ‘제3회 안디옥 선교포럼’을 클릭하면 자세한 안내와 등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