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 월산교회(배상도 목사)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5차에 걸쳐 러브페스티벌 전도축제를 진행하고 부흥의 힘찬 발걸음을 이어갔다.
금번 러브페스티벌 전도축제는 1차는 부활감사축제로 덤앤덤(매직, 국악, 찬양) 초청집회, 2차는 전도감사축제로 라스트 초청집회, 3차는 사랑의 나눔 바자회, 4차는 창립39주년 감사축제로 강찬 초청집회, 5차는 기관별 축제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전도축제를 통해 새신자 등록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전도축제 기간 동안 미자립교회 돕기 모금행사를 펼쳐 모인 성금으로 본교단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재개발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실의에 빠져있는 이웃 주민들의 삶에 바자회를 통해 용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다가오는 어린이주일에 밀알심장재단을 통하여 심장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예정이다.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진행한 러브페스티벌 전도축제는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축복의 선물임을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었다.(월산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