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교회 신화석 목사는 AWMJ선교팀을 이끌고 지난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46일간 아프리카 11개국(소말리아, 시에라리온, 코트디부아르, 중앙아프리카, 차드, 부르키나파소, 베냉, 니제르, 토고, 말리, 세네갈)에서 선교를 진행 중에 있다.
선교지 마다 신 목사는 성경을 바로 알고 바로 전하자는 도전적인 중심메시지로 큰 도전과 영적 감동을 역사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사용되고 있다. 특히 목회자이면서도 성경을 가까이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한다는 각 국가 지도자들과 현지 목회자들의 고백들이 꼬리를 잇고 있다.
한편 코트디부아르 최대교회인 코코디교회 담임목사와 교단 총회장을 감당하고 있는 기독교연합회장과 카메룬에서 맥이란 교단을 만들고 수 천 명의 회집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일반대학교 총장과 교단 총회장을 겸하고 있는 윤원로 선교사가 서로 신화석 목사가 은퇴 후 자신의 지역에서 서부 아프리카를 이슬람의 손에서 건저 내는 사역을 함께 해달라고 요청하는 경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AWMJ선교팀은 8월 31일(목) 인천공항에 도착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