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참좋은교회(박용철 목사)가 지난 8월 단기선교의 일환인 ‘2018 캄보디아 비전트립’을 다녀왔다. 협력 선교지인 캄보디아 바티에이(김득수 선교사) 방문을 통해 선교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으며, 교회에서 협력하고 있는 사역지에 대해 더 깊이 인식하는 시간이 되기에 충분했다.
함께 금번 비전트립에 동행한 담임 박용철 목사는 “이번 캄보디아 비전트립은 은혜가 충만하고, 감사가 넘치고, 사랑으로 가득히 채움 받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거제참좋은교회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바티에이대학과 뚜얼유치원과 아름다운 동역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