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지역총회 동부지방회 하늘소망교회(조관식 목사)가 지난 11월 24일 추수감사주일에 미국동부 뉴저지 리지필드에서 교회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설립감사예배는 지방회장 송일권 목사의 사회, 감찰장 오명석 목사의 기도, 샘솟는교회 성가대의 특송, 지방회 서기 김성일 목사의 성경봉독, 미주지역 총회장 박순탁 목사의 ‘본이 되는 교회’라는 제하의 설교, 부회장 서정학 목사의 헌금기도, 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장 장동신 목사의 권면과 축사, 설립자 조관식 목사의 광고, 증경한국총회장 조원집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날 설립자 조관식 목사는 “하늘소망교회는 하늘에 소망을 두고 이 땅에 소명을 다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영화롭게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를 마음에 품은 사람입니다. 천국을 사모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에 무감각해지고 세속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늘소망교회는 위에 것을 사모하며 예수님께서 맡기신 지상명령에 더욱 힘쓰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소망교회와의 만남을 통해서 천국백성이 누리는 충만함을 함께 누리고 소망으로 살아가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미주지역총회 강양규 목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