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차 오세아니아지방회 정기지방회가 지난 1월 6-8일까지 피지 공화국 난디 한인교회(박상기 목사)에서 ‘성령으로 선교 지경을 넓히는 지방회’라는 주제로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를 주강사로 초청하여 2박 3일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첫째 날 예배는 박상기 지방회장의 사회와 안병운 선교사의 기도, 진교식 목사의 설교와 최병옥 선교사의 축도가 있었다.
다음 날 최병옥 선교사의 피지 선교보고, 안병운 선교사의 베트남 선교 사역 보고와 주강사인 노윤식 목사의 ‘성결교회 모토와 선교 실천’의 세미나 강의가 이어졌고, ‘끝까지 기다리며 끝까지 바라보리라!’는 제하의 선교부흥회가 현지 피지 목회자들과 현지 한인 교우들도 함께 참여하여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날 노윤식 목사의 ‘브니엘의 아침을 맞이하자!’는 제하의 선교부흥회가 이어졌고, 이후 오후에는 최병옥 선교사의 피지 선교 현장을 방문하여, 최 선교사가 제자 훈련하여 중국으로 파송하는 피지 사역자들의 파송예배와 더불어 폐회예배를 드림으로써 정기지방회 일정을 은혜롭게 마무리 하였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진교식 △부회장 안병운 △서기 최병옥 △회계 진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