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선교의 주역인 동남아시아지방회 제12차 정기지방회 및 가족수양회가 교단 선교사 가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국 치앙마이 KCM Center(황승선 목사)와 Lanna Palace Hotel에서 1월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다.
동남아시아지방회는 9개국 20여명의 교단선교사가 활발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해 첫 날 ‘쉼과 동행’이라는 주제로 선교사 가족들이 함께한 이번 모임은 교단 선교의 방향과 격변하는 세계 선교현장의 흐름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보다 성숙하고 발전적인 선교를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정기지방회와 가족수양회는 외부 강사와 재정적인 지원 없이 모든 일정과 진행을 지방회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성숙함을 보여 주었다.
교단의 보다 활발한 선교활동을 위해 선교사들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기대해본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천광봉 △부회장 한희준 △서기 황승선 △부서기 박종인 △회계 이인희 △부회계 조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