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지방회는 지난 1월 7일(화) 오전 11시 22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메트로 마닐라 마리키나 시티에 위치한 종순레스토랑에서 신년예배 및 시무식을 가졌다.
1부 신년예배는 서기 정용석 목사의 사회와 회계 신윤철 목사의 기도, 그리고 부회장 오진한 목사가 갈 2:20을 본문으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2020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가 되자’는 심령을 울리는 메시지를 전하였고, 증경회장 김은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기도회에는 나라와 교단, 총회장과 임원들, 교단 교회, 그리고 회원들과 필리핀 사역지를 위해서 기도하고 증경회장 김익환 목사의 대표기도로 마쳤다. 점심으로 떡국과 한국음식으로 식사를 한 후 3부 순서로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모임과 볼링 경기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원들은 지방회 신년 계획인 1분기 ‘비사야스 지역에서의 모임’, 2분기 ‘목사 안수식’, 3분기 ‘동계 대학’, 4분기 ‘지방회 총회’를 설명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