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기독실업인연합회 전주온고을 지회의 후원으로 가나 최북단 모슬람권 및 토속신앙 미전도 종족지역인 칸자크 지역에 성전을 건축 중이며 지하수를 개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루주루(샘물이 풍부하여 넘쳐난다 라는 지역 방언)라는 찬양이 온 고을과 골짝 골짜기에 메아리쳐 울려 퍼지는 은총이 가득하였습니다.
성전 건축을 통하여 영혼의 생명수를, 지하수 개발을 통해 육의 생명수를 공급하시며 영혼 구원의 결실을 맺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주께서 주시는 힘과 능으로 하나님의 원하심을 이루어 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가나 유미현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