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정보 전문기관인 한국선교정보원(KIIM)은 내년 1월 3일부터 31일까지 선교사, 선교후보자 및 목회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영어훈련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선교적 목적에서 영어가 시급히 필요하거나 영어공부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강좌로 정기 모임을 비롯해 전자우편, 휴대전화, SNS 등을 통해 진행된다.
주 강사인 김은호(예장대신소속) 선교사는 국제영어교사자격증인 TESOL을 소지하고 있으며, 현재 몽골과 캄보디아 등에서 영어훈련 전문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교회와 선교를 위해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간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훈련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재비 40,000원을 제외한 강사료는 전액 무료이며,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문의는 한국선교정보원(www.kiim.org)이나 이메일(gmakorea@gmail.com)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