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 창신교회 탄자니아선교팀은 지난 6월 16일~25일까지 선교지역을 탐방하고 돌아왔다. 이번 탐방에는 이종복 담임목사와 선교부장 신원식 장로, 이선미 권사가 함께하였다.
창신교회는 오랫동안 봉사한 김미겸 권사를 평신도 선교사로 2년 전에 캄보디아로 파송한 바 있다. 김미겸 권사는 교사로 정년퇴직하고, 하나님의 선교적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하고, 캄보디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미경 선교사의 사역에 협력하고 있다.
그곳의 사역은 싸피나(SPINA) 사역으로, 거리 전도사역으로 버려지거나 가난하여 돌봄이 없는 아이들을 전도하는 일(Home-ness People). 또한 이들 중에 공동체 가정돌봄사역에 들어온 아이들을 보육하는 일, 그리고 이들을 기술, 전문교육을 하여 사회원으로 살게 하는 팀 캠프 훈련하는 일들이다. 특별히 김미겸 선교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운영하는 사역의 책임자로 봉사하고 있다(Grace of God School).
이번 선교지역 탐방에서 탄자니아선교팀은 이 학교의 부속건물 건축비 일부를 전달하였다.
창신교회는 각 기관별로 국내 14교회와 해외 15개국 선교는 물론 다수의 기관에 선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