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선교회(대표이사 김기헌 목사, 총무이사 라건국 목사)가 효과적인 현지사역의 일환으로 현지에서 건축 중인 교회들 중에서 마지막 힘이 모자란 교회들을 선정하여 교단에 뜻이 있는 교회들과 연결, 여러 교회들을 완공하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게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염광교회(김종현 목사)와 참사랑교회(조영선 목사)가 각각 현장을 방문하여 A지역 벧엘염광교회 및 B지역 참사랑교회를 완공하고 기념예배를 드렸다. 동북아선교회는 교단내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어, 동아시아로부터 시작해 세계선교를 목표로 창립된 순수선교단체로서 현지 신학교 설립 및 강의사역, 교회 개척 사역 등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 선교회 관계자는 선교에 관심 있는 교직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